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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브라질에서 자가면역 및 골 질환 치료제 포트폴리오 확대

셀트리온이 브라질에서 새로운 치료제를 출시하며 시장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 2026년 11월 05일 오후 10:43 GM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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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브라질에서 새로운 치료제를 출시하며 시장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이 자가면역 질환 및 골 질환 치료제를 브라질 시장에 출시하며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고 2026년 11월 5일 발표했습니다. 자가면역 질환 치료제인 코이볼마와 골 질환 치료제인 스토보클로 및 오센벨트가 이번에 출시되었습니다.

코이볼마는 우스테키누맙의 바이오시밀러로, 판상 건선, 건선 관절염, 크론병 및 궤양성 대장염과 같은 여러 질환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제형으로 제공되며, 현지 언어적 특성을 고려하여 브라질에서는 코이볼마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새로운 골 질환 치료제 스토보클로와 오센벨트는 셀트리온의 브라질 내 제품군을 더욱 강화할 것입니다. 이번 출시로 셀트리온이 브라질에서 판매하는 제품 수는 총 10개로 증가하였으며, 기존의 성공적인 치료제인 렘시마, 헤르주마, 트룩시마도 포함됩니다.

셀트리온은 기존의 판매 네트워크와 의료 제공자와의 관계를 활용하여 새로운 제품의 빠른 시장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병원과 클리닉이 기존 제품에 익숙하다는 점이 새로운 치료제의 채택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셀트리온은 브라질에서의 제품 라인업을 계속 확장할 계획이며, 연말까지 아이덴젤트와 압토즈마와 같은 추가 치료제도 출시할 예정입니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제품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제품의 시장 확립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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