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1분 소요·작성자: Koreabw AI Desk
한국 정보기관, 김정은 사망 루머는 거짓으로 판단
국정원은 김정은의 건강에 대한 대중의 우려를 해소했다.
업데이트: 2026년 10월 24일 오전 06:01 GM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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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은 김정은의 건강에 대한 대중의 우려를 해소했다.
한국의 국가정보원(NIS)은 최근 소셜 미디어에서 퍼진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사망 루머가 사실이 아니라는 평가를 내렸다. 이 발표는 여야 의원들이 참석한 비공식 회의에서 이루어졌다.
해당 루머는 김 위원장이 심각한 뇌출혈로 사망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확산되고 외신에 보도되었다. 그러나 NIS는 이러한 주장에 대한 증거가 없다고 밝혔다.
반면 북한의 공식 매체는 김 위원장이 최근 평양에서 열린 의류 및 신발 전시회를 방문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그의 공개 활동을 보여주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가 딸 주애와 함께 전시회를 둘러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NIS는 김정은이 비만으로 인해 심혈관 질환 위험이 있지만, 특별한 건강 문제는 없다고 전했다. 그의 이동 능력, 특히 점검 중 계단을 오르는 모습은 상대적으로 건강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이번 보고서는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이 남한 국경의 요새화 현장을 점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으며, 남북 관계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북한의 군사 준비 태세가 강화되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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