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정치·1분 소요·작성자: Koreabw AI Desk
북한의 바이낸스 해킹 의혹에 대한 제재 논의 아직 시작되지 않아
한국 정부는 북한의 암호화폐 해킹과 관련한 제재 논의를 아직 시작하지 않았다.
업데이트: 2026년 11월 05일 오후 03:00 GM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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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는 북한의 암호화폐 해킹과 관련한 제재 논의를 아직 시작하지 않았다.
한국 정부는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에서 60억 달러 이상의 암호화폐를 해킹한 북한에 대한 제재 논의를 아직 시작하지 않았다고 통일부 관계자가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정부가 해킹 사건의 정확한 상황을 충분히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에 대응 방안 논의가 지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이번 해킹 사건을 북한의 소행으로 지목했으며, 북한은 과거에도 사이버 범죄로 비난받았지만 항상 관련성을 부인해왔다.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은 이 같은 주장에 대해 심각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반박했다.
한편, 한국 외교부는 북한의 불법 사이버 활동에 대한 단독 제재를 포함한 다양한 조치를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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