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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3분기 실적 부진…2025년 13개 신작으로 반등 노린다
넷마블이 3분기 실적 하락을 보고했지만, 2025년 반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업데이트: 2026년 11월 05일 오전 08:20 GMT-3
Koreabw AI
넷마블이 3분기 실적 하락을 보고했지만, 2025년 반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넷마블은 올해 3분기 재무 실적이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8.8% 감소한 6347억 원, 운영 이익은 44.6% 감소한 504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하락은 신작 출시 지연과 기존 게임에서의 수익 감소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넷마블은 2025년에 13개 이상의 신작을 출시할 계획을 세우고 있어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하고 있다. 이 전략은 개발 효율성과 플랫폼별 접근 방식을 통해 게임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김병규 CEO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게임 개발과 서비스를 간소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예정된 신작에는 "샹그릴라 프론티어: 최강의 종족들"과 "솔로 레벨링: 카르마"와 같은 기대작이 포함되어 있으며, 내년 1분기에 여러 게임이 출시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마케팅 및 운영 비용을 최적화하여 수익성을 개선할 계획이다.
넷마블의 CFO인 도기욱은 4분기 매출이 안정세를 보일 것이며, 비용 효율성을 통해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신작 라인업과 함께 보다 효율적인 전략을 통해 경쟁이 치열한 게임 시장에서 반등할 의지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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