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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과 박진영, '100일의 기만'에서 경찰과 대치
'100일의 기만'의 다음 에피소드에서 긴장감 넘치는 경찰 대치 장면이 펼쳐진다.
업데이트: 2026년 10월 17일 오후 06:01 GM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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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기만'의 다음 에피소드에서 긴장감 넘치는 경찰 대치 장면이 펼쳐진다.
tvN의 '100일의 기만' 다음 에피소드에서는 김유정과 박진영의 캐릭터가 경찰과의 극적인 대치를 경험하게 된다. 일본의 한국 점령을 배경으로 한 이 시대의 스파이 로맨스는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
김유정은 독립운동을 위한 언더커버 스파이로 변신한 소매치기 이가경 역을 맡고 있다. 그녀의 캐릭터는 고위 관료의 양아들인 박진영의 캐릭터, 김태웅과 복잡한 관계에 얽히게 된다.
최근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경찰이 총을 들고 있는 상황에서 전당포에 난입하는 긴장감 넘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이가경은 발각될까 두려워하는 반면, 태웅은 비교적 차분한 태도를 유지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제작진은 이번 에피소드가 이가경의 스파이로서의 여정에 전환점을 가져오고, 태웅과의 관계에도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암시했다. 팬들은 속임수와 감정적 반전으로 가득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기대할 수 있다.
'100일의 기만' 제3화는 10월 17일 오후 9시 10분 KST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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