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1분 소요·작성자: Koreabw AI Desk
북한 김여정, 미국과의 대화는 선택 사항
김여정은 미국과의 대화가 선택 사항이지만 북한의 이익에 필수적이지 않다고 강조했다.
업데이트: 2026년 11월 03일 오후 10:33 GM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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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은 미국과의 대화가 선택 사항이지만 북한의 이익에 필수적이지 않다고 강조했다.
최근 김여정 북한 국무위원회 부부장은 미국과의 대화가 가능하지만 북한의 국가 이익에는 필수적이지 않다고 밝혔다. 이는 북한의 외교 관계에 대한 지속적인 입장을 반영하는 것이다.
김 부부장의 발언은 미국이 북한의 대규모 암호화폐 도난 사건에 대한 혐의를 제기한 가운데 나왔다. FBI는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에서 60억 달러 이상을 도난한 사건에 연루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 부부장은 "평화를 위한 선택에는 대화가 포함되지만, 이것이 우리에게 국가 이익과 동일시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그녀는 미국의 지속적인 적대적 행동, 특히 한국과 일본과의 군사 훈련을 언급하며 북한의 미국에 대한 인식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북한이 대화에 열려 있지만, 최근 사건들로 인해 미국의 의도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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