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1분 소요·작성자: Koreabw AI Desk

중국, 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 중재 가능성 낮아: 미국 전문가들

미국 전문가들은 중국이 트럼프와 김정은 간의 정상회담을 중재할 가능성이 낮다고 제시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 2026년 10월 28일 오후 03:00 GM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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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문가들은 중국이 트럼프와 김정은 간의 정상회담을 중재할 가능성이 낮다고 제시하고 있습니다.

미국 전문가들의 최근 평가에 따르면, 중국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 간의 정상회담을 중재할 가능성이 낮다고 합니다. 이는 미국-북한 관계를 둘러싼 외교 역학의 중요한 변화를 강조합니다.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수석 고문인 시드니 세일러는 중국이 대화를 촉진할 의지가 낮다고 표현하며, 북한과 다른 주요 플레이어들이 재논의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그들 중 누구도 긴급하게 미국과 북한이 지금 대화할 필요가 있다고 느끼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CSIS의 빅터 차도 이와 유사한 견해를 제시하며, 중국이 회담 장소를 제공할 수 있지만, 실질적인 외교 노력을 기울일 가능성은 낮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중재의 무거운 짐을 지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전문가들은 트럼프와 김이 만난다 하더라도, 실질적인 합의가 없으면 몇 달 내에 관계가 다시 악화될 수 있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북한이 무기 통제와 같은 주요 이슈에 대해 협상할 의지가 있다면 진전을 이룰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김정은의 최근 단둥 방문은 중국과 러시아와의 강한 관계를 유지하려는 그의 의도를 나타내며, 향후 정상회담의 역학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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