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1분 소요·작성자: Koreabw AI Desk

중국 외교부 장관, 북한 당 서기와 회담

중국 외교부 장관 왕이, 북한 고위 당직자 김송남과의 회담에서 양국 관계 강화를 논의했다.

업데이트: 2026년 11월 06일 오후 10:02 GM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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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교부 장관 왕이, 북한 고위 당직자 김송남과의 회담에서 양국 관계 강화를 논의했다.

2026년 11월 5일, 중국 외교부 장관 왕이는 베이징에서 북한의 고위 당직자 김송남과 회담을 가졌다. 이번 회담은 국제 정세의 변화 속에서 중국과 북한 간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왕이는 중국의 시진핑 주석이 올해 평양을 방문했을 때 합의한 여러 사항을 언급하며 양국 간의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그는 양국의 관계가 의미 있고 긍정적으로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송남은 시 주석의 방문이 양국 관계의 중요한 이정표라고 평가하며,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단둥 방문이 두 나라 간의 깊은 우정을 재확인했다고 강조했다.

이번 회담은 미국과의 외교적 접촉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이루어졌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아시아 순방 중 북한과의 대화를 재개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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