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트리온, OMLYCLO 및 Aptozma 미국 독점 공급 계약 체결
셀트리온이 알레르기 및 자가면역 치료제 OMLYCLO와 Aptozma의 미국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셀트리온이 알레르기 및 자가면역 치료제 OMLYCLO와 Aptozma의 미국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셀트리온이 미국 헬스케어 시장에서 OMLYCLO와 Aptozma 제품에 대한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중요한 진전을 이뤘습니다. 이 계약은 이러한 바이오시밀러의 시장 존재감을 높이고 보험 약제 목록과 약국을 통해 환자의 접근성을 개선할 것입니다.
셀트리온의 미국 자회사는 10월 26일, 주요 헬스케어 기업과 OMLYCLO 알레르기 치료제와 자가면역 질환 치료제 Aptozma를 공급하기 위한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계약은 OMLYCLO 프리필드 시린지와 Aptozma의 모든 제형(IV 및 SC)을 포함합니다.
이 계약에 따라 OMLYCLO와 Aptozma는 해당 기업의 보험 약제 목록에 우선 약제로 등재되어 환자에게 보험 환급이 가능해집니다. 미국 시장에 출시된 이들 제품의 빠른 확산이 기대되며, 기존 의약품보다 선택된 것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셀트리온 미국 자회사 CEO인 김본중은 OMLYCLO와 Aptozma가 주요 헬스케어 공급 채널에 조기에 진입함으로써 제품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공급 계약을 실제 처방과 판매 증가로 연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셀트리온은 여러 대형 약제 급여 관리자(PBM)와의 협상을 통해 이들 제품의 보장을 더욱 확장할 계획입니다. 추가 등재가 이루어질 경우, 미국 내 OMLYCLO와 Aptozma의 보험 보장이 강화될 수 있습니다.



